난 왜 여기있는걸까?
안개가 아무리 짙어도
오늘 한 발자국을 가면
그것이 또 새 길이 된다.
여러분의 차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?
다시, 세상 끝의 카페
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는
자기 자신을 너라고 부르며
직접 쓰면서 자신과 대화했다.
스스로 객관적으로 보아야 한다..
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다.
바꿀 수 있는 건
오로지 나 자신뿐이다.
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을
두려워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.
상대방이 잘못했다고 화를 내면
그 행동을 더 강화시킨다.
화내면 관계는 무조건 멀어진다.
당신만이 당신을 바꿀 수 있다.
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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